대학로에서 만난 그들

2007/01/13 13:37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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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

과 함께 했던 01.12일

처음 만나는 어색한 자리가 오히려 반가운 자리가 되었다. 어쩌다 보니 제일 먼저 도착해 블로거분들을 기다리는
처지가 되었지만, 상당히 설레였다..ㅋㅋㅋ
어색한 인사를 여러차레..한분 한분 오실때 마다 필명을 소개하고,,,ㅠㅠ
그렇게 이리저리 해서 대충 소개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간단한 음료와 안주를 받아들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왠지 너무 푸근^^해 보이고, 아직 떨어지지 않은 사투리 너무 정겨웠떤 우리 BKLove님 tnc에서 항상 즐겁게 일하시길 .... 모임장소를 주관하신 정호씨  다음엔 꼭 강남쪽으로 부탁드립니다..^^
정훈 님 열심히 노력하셔서 꼭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책이란 것에 대해 좋은 말씀 많이 듣게 되었습니다. 또한 사진도 감사히 지갑에 잘 넣어 둘게요...
혜민아빠님..
엘류님. 저도 집에 가는길이 즐거웠습니다..^^ 하하..모임에선 이야기를 별로 나누지 못했지만, 집으로 가는길에  서라도 살짝 나누게 되어 다행이에요...
마래바님의 필명에 대해서 그 심오한 뜻..말해바...^^ㅋㅋ 어느곳에서나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이 눈부셨던것 같  습니다.
블로그나라님..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블로그의 방향에 대해서 공감되는 부분이 정말 많았던거 같 네요..
Hee 모임 내내 한마디도 못나누다가 끝에서야 살짝..^^ 여러 오프모임에 참석하시는거 같으신데 저도 꼭 데려가  주세요..ㅎㅎ
xizhu님 아마 참석자중 가장 혈기왕성하셨다죠?.... 즐거운 모습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혜택혜택 하시는데 뭔진 모르지만, 저도 기대해봅니다..^^
작은인장 님 차분하신 어투가 너무 인상적이십니다..그리고 애드센스로 꼭 대박??..나시길..ㅋㅋ^^
FINDWILL 님과 라지엘 님 제가 구분을 못하겠어요....ㅋㅋ 여자분이 라지엘님 이시죠?.. 그렇게 알고....
FINDWILL 같은 전자공학도(현재는 살짝 전업중이시지만..) 를 만나 반가웠습니다..앞으로 더욱더 험난한 공학의 세계가 기다리고 있을거에요...ㅋㅋ
라지엘님은 집에 가는길에 말씀 드렸지만, 서민정씨랑 너무 닮으셨어요....성격도 살~짝...비슷하신거 같기도하시고...무튼 반가웠습니다.
인어님...아..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는데....자리가 자리라서...ㅋㅋ (미소가 아름다우신)^^..인어님 다음에 꼭 한번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길...


주로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가 많았지만, 중간중간 사적인 대화도 있었고, 조금은 진지했던 이야기도 많았던것 같다.참여한 분이 꽤 많았었고, 테이블의 구조상 자리를 바꾸어도 대화를 못한 블로거분들이 많아 아쉽지만, 앞으로 블로그를 통해 더욱 자주 뵈리라 다짐한다.
2차가신분들의 후기가 더욱~~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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